스패로우, ‘2026년 AI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2026.03.17
||2026.03.17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 스패로우는 ‘2026년 AI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스패로우는 이번 사업을 통해 SaaS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취약점 분석 솔루션 ‘스패로우 클라우드(Sparrow Cloud)’를 제공한다.
AI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AI 솔루션 적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소스코드 분석, 오픈소스 분석, 웹 취약점 분석을 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SW 보안약점 진단가이드,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취약점 분석·평가 방법 상세가이드 등 주요 규제 기반으로 취약점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최대 2억 원의 바우처를 지급받아 스패로우 클라우드 소스코드 분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그간 쌓아온 애플리케이션 보안 역량에 AI 기술을 연계한 스패로우 클라우드 솔루션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수요기업이 보안을 비즈니스 성장 발판으로 삼아, AI 전환 시대에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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