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업시스템즈, 비상발전기 불용장비 수출 협약 체결
||2026.03.17
||2026.03.17

불용자산 매각 전문 기업 클린업시스템즈는 중고 비상발전기 및 각종 산업 장비의 효율적인 매각과 자원 순환을 위해 두바이, 파키스탄에 거점을 둔 산업장비 임대 판매 유지보수전문 기업인 오토닉엔지니어링앤서비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및 기관 또는 건물 운영 관리를 위해 사용한 비상발전기, 산업 발전기, 중고 발전기 등 불용 장비의 체계적인 매각 및 재활용을 확대 추진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국내 시장 뿐 아니라 두바이, 파키스탄 등의 해외 직접 수출을 통해 더욱 매각 경쟁력을 강화하였다.
클린업시스템즈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발생하는 불용 산업장비 및 비상발전기 처분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전문적인 매각 절차를 통해 자산 가치를 높이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 관계자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비상발전기 매각, 중고 발전기 매입, 산업 장비 매각 및 불용자산 처리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 및 기관이 보유한 장비의 적정 가치를 평가해 매각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수영 대표는 “기업과 기관에서 보관 중인 비상발전기와 산업 장비는 전문적인 매각 절차를 통해 자산 가치를 회수할 수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불용 장비의 효율적인 유통과 자원 순환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클린업시스템즈는 앞으로도 비상발전기 매각, 산업 발전기 매입, 불용장비 처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과 기관의 자산 활용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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