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웨어, 레드햇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2026.03.17
||2026.03.17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AI 클라우드 전문기업 솔트웨어는 레드햇(Red Hat)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레드햇 파트너사는 레드햇 기반으로 기업·공공기관 고객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대행한다.
레드햇 프리미어 파트너는 높은 수준의 기술 역량과 수행 체계를 갖춘 기업에 부여하는 최고 등급 파트너 지위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 레드햇 오픈시프트(OpenShift),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 등 주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 기반 시스템 구축·운영을 지원할 수 있다.
솔트웨어는 레드햇과 협력을 시작한 지 약 3년 만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그동안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관리형 서비스(MSP)를 제공하며 축적한 기술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솔트웨어는 최근 기존 IT 시스템에서 클라우드 전환 및 시스템 현대화 프로젝트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정근 솔트웨어 대표는 "MSP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공공기관·기업의 AI 도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