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후결제 ‘뉴삼쩜삼’ 공개...환급 먼저 받고 이용료 나중에
||2026.03.17
||2026.03.17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는 세금 환급 과정에서 고객이 환급을 먼저 받고 이용료는 나중에 내는 ‘뉴삼쩜삼’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뉴삼쩜삼에서는 고객이 환급 신청을 먼저 완료한 뒤, 실제 환급금이 본인 계좌에 입금된 것을 확인하고 이용료를 결제하게 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환급 신청 절차 역시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선됐다. ‘최대 환급’을 위해 필요한 부양가족과 월세 세액공제,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제도 같은 개인화 설문이 한 페이지 안에서 이뤄진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대표는 “후결제 도입은 고객들이 결제 부담 없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구조를 혁신한 것”이라며 “택스테크 시장의 퍼스트 무버로서 고객 편의를 향한 서비스 고도화와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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