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차세대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대차는 오는 20일부터 4월3일까지 2주간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전 부문이 참가하는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입·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 전 부문에 걸쳐 이뤄진다. 채용 공고는 171개에 달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열정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미래형 인재를 선발해 모빌리티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 신입 특별 채용을 동시에 운영해 균형 잡힌 채용 기조를 이어간다./임채만 기자동급 최강 연비왕의 귀환…고유가 시대 ‘안성맞춤’광주은행, 외국인 근로자 금융문턱 낮춘다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영상 3천만뷰 달성강진 병영면 ‘하멜의 장소’ 개소…맥주·커피 시음무안군 상습 침수구역 497억 투입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