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2000만명 유튜버 "맥북 네오, 애플의 가장 파괴적인 제품"
||2026.03.16
||2026.03.16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맥북 네오가 지난주 출시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599달러(국내 시판가 99만원)에 불과한 이 제품은 애플이 만든 가장 저렴한 노트북으로, 테크 유튜버 마르케스 브라운리(MKBHD)는 이를 "지난 10년간 애플의 가장 파괴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브라운리는 20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테크 리뷰어로, 애플이 아이폰X과 비전 프로(Vision Pro) 헤드셋을 내놓았을 때보다 더 큰 혁신을 이루었다고 주장했다.
맥북 네오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했다기보다 기존 애플 제품의 장점을 결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저렴한 제품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A18 프로 칩을 탑재해 성능을 확보했고, 알루미늄 섀시를 적용해 동급 제품 중 최고의 빌드 퀄리티를 자랑한다. 배터리 수명은 최대 16시간이며, 인디고, 블러쉬, 시트러스, 실버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브라운리는 이 제품이 학생, 작가, 고령층에게 특히 적합하며, 온라인 수리 커뮤니티 iFixit도 "지난 14년간 가장 수리하기 쉬운 맥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맥북 네오가 특별한 이유는 단순함 때문"이라며, 애플이 가성비와 품질을 동시에 잡은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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