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모터스, BMW·MINI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 오픈
||2026.03.16
||2026.03.16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도이치 모터스가 서울시 성동구에 BMW 및 MINI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BMW·MINI 패스트레인은 경주용 차량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피트(pit) 개념의 서비스센터다.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등 소모품 교체 중심의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롭게 문을연 BMW·MINI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24.45㎡(약 219평)다. 지상 2층 건물에 조성, 총 5개 워크베이를 통해 BMW와 MINI 차량에 대한 효율적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주요 소모품 교체의 경우 고객이 보다 신속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당일 예약 접수를 받는다. 이용 고객에게 발렛 서비스를 지원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일반 수리와 사고 차량 수리가 필요한 경우 BMW·MINI 동대문 서비스 센터와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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