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고래 매도세 지속…3주간 1억3000만달러 처분
||2026.03.16
||2026.03.16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카르다노가 반등에 성공했지만, 고래들의 매도세가 지속되면서 구조적 문제는 여전하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카르다노를 1000만~1억개 보유한 주소들은 2월 24일부터 3억8000만 ADA(약 1억3000만달러)를 매도하며 투자 심리를 악화시키고 있다. 이는 고래들이 카르다노의 단기 회복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음을 의미한다.
실현 손익 지표를 보면, 대부분의 카르다노 보유자들이 손실 상태에 있으며, 이는 추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심리적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전략적 재배치보다 패닉셀이 우세한 상황이다. 이러한 흐름이 지속되면 카르다노는 0.254달러 지지선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이 지지선마저 무너지면, 0.243달러까지 추가 하락이 불가피하다.
반대로 카르다노가 0.269달러 저항선을 돌파하면 0.285달러까지 반등할 수 있다. 하지만 고래 매도가 계속되는 한, 상승 모멘텀 확보는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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