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6·3지방선거를 80여일 앞두고 서울시 등 6개 시·도 광역단체장 공천을 완료했다.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제10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 공관위는 서울시장 후보로 김정철 최고위원을 낙점했다.부산시장 후보에는 정이한 전 중앙당 대변인, 대구시장 후보로는 이수찬 현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이 발탁됐다.아울러 대전시장에는 강희린 대전광역시당 위원장이 뛰게 된다. 세종특별자치시장 선거에서는 하헌휘 세종시당 창당준비위원장이 나선다. 충남도지사 후보로는 이은창 공주시부여군청양군 당협위원장이 도전한다. 다만 개혁신당은 경기지사 후보를 확정하지 못했다. 태고종사회복지재단·한국미래복지재단, 성로원서 자비 나누다日홋카이도 , M8~9급 초거대 지진 가능성[포토]석유 최고가격제 효과, 일제히 기름값 하락[아시아 이슈]中정찰위성 日상공 10분 간격 통과…美·日기지 감시망 촘촘유한킴벌리, ‘2026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