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픽스잇 “맥북 네오, 가장 쉽게 고칠 수 있는 맥북”
||2026.03.15
||2026.03.15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맥북 네오가 애플 역사상 가장 저렴한 맥북일 뿐만 아니라, 수리 용이성 면에서도 14년 만에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4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는 아이픽스잇 심층 분해 결과를 인용해 맥북 네오가 기존 모델과 달리 배터리가 접착제 대신 18개 나사로 고정돼 교체가 쉬워졌다고 전했다.
아이픽스잇은 “나사는 언제나 접착제보다 낫다”며 배터리 교체 난이도가 낮아졌다고 평가했다.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교체도 쉬워졌으며, 리페어 어시스턴트( Repair Assistant)가 부품 교체를 허용하는 점도 긍정적으로 분석됐다.
램과 저장장치가 납땜돼 있다는 점은 한계로 지적됐다. 아이픽스잇은 맥북 네오 수리 용이성 점수를 10점 만점에 6점으로 평가하며 “맥북 제품 중에서는 높은 점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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