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스,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 개최…직수입 상품 할인
||2026.03.15
||2026.03.15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은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다양한 직수입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기간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등에서 직접 수입한 대표 상품 약 30종을 할인 판매한다. 신선식품으로는 미국 브랜드 할로스(Halos)의 'Halos 만다린(2㎏·봉, 미국산)'을 1000원 할인한 1만1980원에 판매한다. '순종 듀록 냉동 삼겹살·목심 대패모둠(2㎏·봉·냉동·팩, 스페인산)'은 3500원 할인된 3만4480원에 선보인다.

가공식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포르투갈산 '살로이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500㎖)'과 멕시코산 '피에트로 코리첼리 퓨어 아보카도오일(1ℓ)'은 각각 2000원 할인한 8980원, 1만6980원에 판매한다. 일본산 '티롤 초콜릿 모찌 말차맛(350g)'은 2500원 할인한 1만480원에 선보인다. 그리스산 '피넛버터 디핑 웨이퍼 스틱(60g×12입)'은 25% 할인한 8980원이다.
트레이더스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매 분기 1회 진행할 계획이다. 기존 인기 상품과 함께 신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직수입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박종환 이마트 해외소싱 담당은 “트레이더스의 해외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상품을 선보이고자 기획했다”면서 “차별화된 소싱 경쟁력으로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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