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공동 빌딩 화재로 2명 중상…진화 중
||2026.03.14
||2026.03.14
14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시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소방청, 경찰청, 서울시, 중구 등 관계 기관은 모든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화재가 시작된 곳은 게스트하우스인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로 인해 현재 세종대로18길 시청 교차로∼남대문로7길과 소공로 대한문∼남대문로7길∼소공빌딩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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