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금융투자협회 배형근 회원이사(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서정호 공익이사(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 / 사진제공= 금융투자협회 (왼쪽부터) 금융투자협회 배형근 회원이사(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서정호 공익이사(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 / 사진제공= 금융투자협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투자협회 신임 회원이사에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공익이사는 서정호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가 맡았다. 금융투자협회(회장 )는 13일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8년 3월 13일까지다.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국평 18억 '래미안 엘라비네', 강서 최고가 가치 있나 살펴보니… [견본주택 여기어때?][3월 3주 청약] ‘래미안 엘라비네’ 등 전국 12곳에서 분양 나서빈대인 연임에 힘 보탠 ISS…BNK금융, 성과로 투자자 신뢰 잡았다 [2026 주총 미리보기]HD건설기계, 건설장비 고전압 취급 및 안전 관리 자격증 발급KCC글라스 홈씨씨, '대형 정사각 타일' 감성 담은 강마루 신제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