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반등하면 70% 뛸까…애널리스트 전망
||2026.03.13
||2026.03.1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트래티지(MSTR) 주가가 비트코인 반등에 따라 최대 70%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인컴샤크(IncomeSharks)의 분석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현재 MSTR은 2025년 457달러 고점 대비 70% 이상 하락한 134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회복하면 MSTR 주가도 200달러선까지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230~240달러 구간은 주요 저항선으로, 이를 돌파할 경우 추가 상승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관측된다.
MSTR은 비트코인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 암호화폐 시장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73만8731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 규모는 514억2000만달러에 이른다. 인컴샤크는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 가능성도 주목했는데,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기관투자자 신뢰가 높아지고, 비트코인의 전략적 준비자산 논의도 힘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한편, 비트코인은 2025년 최고점 대비 약 44% 하락한 상태로, 지정학적 리스크와 규제 불확실성이 회복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MSTR - Worst case it's at least going to $200 this year. I like it to the blue line for 70% upside. Get the Crypto Clarity act passed, $BTC back to $80k and suddenly we see everyone talking about it again. Odds of a Bitcoin Strategic Reserve then probably climb to 50% by 2027. pic.twitter.com/bdHxr4gBQN
— IncomeSharks (@IncomeSharks) March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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