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유, 카피킬러 AI생성검사 개편…영역별 보고서 제공
||2026.03.13
||2026.03.13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실용 AI 기업 무하유는 표절 검사 서비스 카피킬러의 AI생성검사를 개편한다고 13일 밝혔다.
표절 검사와 AI생성검사를 별도로 운영하고 각각 결과보고서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AI생성검사 결과를 주체적으로 해석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다.
AI생성검사는 문서 전체 'AI 작성률'을 제시하는 동시에, AI 생성으로 판단된 문단에 대해 문체 구조·표현 패턴 등 분석 근거를 함께 제공한다. 결과는 주의·의심·높음 3단계로 구분된다.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AI 활용이 보편화된 시대에 필요한 것은 무조건적 통제가 아니라 투명한 활용 과정을 입증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AI와 공존하는 시대의 새로운 학습 윤리와 평가 기준을 정립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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