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스택, 영상 레코딩 스튜디오 공개
||2026.03.13
||2026.03.1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서브스택이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서브스택 레코딩 스튜디오’를 출시하며 크리에이터 지원을 강화한다고 테크크런치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서브스택 레코딩 스튜디오는 데스크톱 환경에서 작동하며, 최대 2명 게스트와 함께 영상 녹화를 진행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는 맞춤형 워터마크 추가, 화면 공유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녹화 종료 후 자동으로 클립과 썸네일이 생성된다.
서브스택은 블로그를 통해 "기존에는 영상 제작을 위해 여러 도구를 조합해야 했지만, 이제 모든 기능을 단일 스튜디오에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90일 내 오디오 또는 비디오 기능을 활용한 크리에이터는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수익 성장률이 50% 더 높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서브스택은 뉴스레터 플랫폼으로 출발했지만, 최근 몇 년간 영상 콘텐츠에 집중하며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미디어 형식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2년부터 영상 업로드를 지원했으며, 지난해에는 라이브 스트리밍 및 영상 수익화 기능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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