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펜타곤 제재에도 앤트로픽 AI 사용 중
||2026.03.13
||2026.03.1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팔란티어가 앤트로픽 AI 모델 '클로드'를 여전히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앤트로픽이 미국 국방부 블랙리스트에 오른 상황에서도 팔란티어는 AI 통합을 유지하고 있다는 얘기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는 "미국 국방부가 앤트로픽을 단계적으로 퇴출할 계획이지만, 현재까지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팔란티어는 앤트로픽 AI를 계속 활용 중이며, 향후 다른 대형 언어 모델(LLM)과 통합 가능성도 열어뒀다고 CNBC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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