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솔라나, 개발자 충성도 유지…소규모 네트워크는 하락세
||2026.03.12
||2026.03.1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개발자들의 활동이 감소하는 가운데,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여전히 높은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개발자 활동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일정 수준의 개발자들이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깃허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주간 커밋과 활성 계정이 3개월 만에 50% 이상 감소했으며, 이는 2025년 10월 시장 붕괴 직전과 유사한 수준이다. 특히, 대체불가능토큰(NFT)과 온체인 게임의 성장 둔화, 소규모 디파이 앱들의 유동성 감소 등이 개발자 이탈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도 솔라나와 이더리움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개발자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인터넷 컴퓨터, 폴카닷, 스타크넷, 셀로 등 혁신적인 플랫폼들은 새로운 개발자 유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BNB체인도 1년 만에 8.4%의 개발자를 잃었다. 한편, 비트코인, 폴리곤, 라이트코인 등 일부 네트워크는 개발자 수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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