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롯데웰푸드·롯데칠성서 총 48억4700만원 수령
||2026.03.12
||2026.03.12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웰푸드와 롯데칠성음료로부터 총 48억47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12일 롯데웰푸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2025년 급여 22억2300만원, 상여 3억7400만원 등 총 25억97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 대비 800만원 줄어든 수치다.
신 회장은 2025년 롯데칠성음료로부터도 보수 22억5000만원을 받았다. 1년전보다 약 36% 적게 받았다. 신 회장이 롯데칠성음료로부터 받은 금액에는 등기임원 재직 기간에 대한 보수 7억5000만원이 포함됐다.
한편 신 회장은 2025년 3월 25일까지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이선율 기자
melod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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