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미닉스’ 미니건조기, 누적 15만 판매 돌파
||2026.03.05
||2026.03.05

앳홈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 미니 건조기 시리즈가 누적 판매 15만 대를 돌파했다.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2021년 4월 첫 출시 이후 4년 10개월 만에 누적 15만 8000여 대가 판매됐다.
판매 추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15분에 1대꼴로 판매됐다. 그동안 판매된 '미닉스' 미니건조기 (PRO+ 모델, 높이 631mm 기준)를 수직으로 쌓으면 롯데월드타워(555m)를 무려 180개를 이어 붙인 높이와 맞먹는다.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1인 가구 및 소형 주거 공간 소비자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별도의 배수 공사 없이 전원 연결만으로 사용 가능한 무타공·무설치 구조로, 설치와 이동이 간편하다.
콤팩트한 크기에 2단 트레이 구조를 적용해 공간 효율성과 실사용 용량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건조·탈취·의류 관리·살균 기능을 결합한 '4 in 1' 설계를 통해 위생적인 의류 케어가 가능하다.
두 차례 업그레이드를 거쳐 출시된 3세대 모델 '미니건조기 PRO+'는 기존 3kg에서 3.5kg으로 용량을 확대해 수건 10장 및 이불 건조까지 지원한다. 저온 건조 방식과 구김 방지 기능을 통해 의류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개선했다.
의류별 5가지 맞춤 모드를 제공해 세탁물 특성에 맞춰 건조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UV-C 램프 기반 열풍 살균 기능으로 세균을 99.9% 제거한다. 봄철 꽃가루 및 진드기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3중 안심 필터가 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먼지와 미세 입자의 실내 배출을 줄여준다.
아울러 고객이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후 서비스 정책도 강화했다. 정품 인증 시 최대 2년 무상 AS를 제공하며, 사용 후 불만족 시 30일 이내 100% 책임 환불제를 운영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있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미니건조기가 누적 15만 대를 돌파한 것은 공간 제약에서 비롯된 불편을 해결하려는 브랜드 철학에 고객이 공감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콤팩트 가전으로 공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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