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21주 하락 신호 반복…반등 전 65달러까지 밀리나
||2026.03.12
||2026.03.1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솔라나(SOL)가 지난 21주 동안 하락 신호를 보이며 반등 가능성보다 추가 하락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솔라나 가격이 연초 대비 30% 넘게 하락한 가운데, 반등보다 하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이더리움(ETH)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는 솔라나는 2022년 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53주 연속 하락 신호를 기록한 바 있다. 당시 7달러까지 떨어졌던 솔라나는 이후 209달러까지 급등했지만, 현재 시장 상황은 다르다. 거래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반등을 위한 강력한 신호가 부족하다는 점을 의미한다.
일부 투자자들은 솔라나가 65달러까지 하락한 후 반등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지난 1월 기록한 118달러를 돌파해야 상승 추세로 전환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하락이 유력하다. 만일 79달러 지지선조차 무너질 경우, 7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솔라나는 단기 반등보다는 추가 하락 가능성이 크다. 기술적 지표와 거래량을 고려할 때, 65달러까지 하락한 후 반등하는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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