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 돌아온 애플 ‘무지개 로고’…디브랜드, 1984 스킨 공개
||2026.03.12
||2026.03.1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전자기기 액세서리 브랜드 디브랜드(dbrand)가 신형 맥북 출시를 기념해 애플의 상징적인 과거 로고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984 스킨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11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디브랜드는 애플의 고전적인 무지개 색상 로고를 맥북 외관에 적용할 수 있는 1984 스킨 라인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사용자의 맥북 모델과 색상에 맞춰 주문 제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기종에 관계없이 31.95달러(약 4만7000원)의 단일 가격으로 판매된다.
다만, 모든 제품군에서 해당 스킨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맥북 에어의 스카이 블루 모델은 색상 구현의 한계로 인해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디브랜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모델과 규격을 선택해 주문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은 신형 맥북 사용자들에게 기기를 개인화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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