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렛저와 협력…비트코인 디파이 활용 확대
||2026.03.11
||2026.03.1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바빌론이 하드웨어 월렛 제조사 렛저와 협력해 비트코인을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담보로 활용하는 BTC볼트(BTCVaults)를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존에는 비트코인을 디파이에서 사용하려면 커스터디 서비스나 래핑이 필요했지만, BTCVaults는 이를 제거하고 네이티브 비트코인을 온체인 검증 조건으로 활용한다. 렛저는 보안 서명 계층을 제공해 사용자가 브라우저나 월렛이 아닌 하드웨어 기기에서 직접 거래를 승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협력으로 BTCVaults는 렛저 월렛 애플리케이션과 바빌론 네이티브 토큰(BABY) 지원을 확대하며, 바빌론은 비트코인을 다른 블록체인 보안 및 디파이 참여를 위한 트러스트리스 자산으로 자리매김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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