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 사임
||2026.03.11
||2026.03.11
박진영(JYP)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이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다. 향후 아티스트 활동과 후배 아티스트 육성, K팝 산업 관련 대외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1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진영 창업자가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1994년 데뷔한 뒤 가수·작곡가·제작자로 활동해 왔다. 1996년에는 JYP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변인호 기자
juba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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