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베트남 외교부 장관과 중동 상황 논의
||2026.03.11
||2026.03.11
조현 외교부 장관이 10일 레 화이 쭝 베트남 외교부 장관과 중동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는 이날 오후 조 장관이 쭝 장관과 전화 통화로 중동 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다. 이에 교역·투자 확대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협력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조 장관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애로 해소를 위해 현지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쭝 장관은 협력 의사를 밝히며 양국 간 교역·한국 기업들의 베트남투자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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