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에이전트 플랫폼 ‘네모클로’ 준비 중...오픈소스로 제공
||2026.03.10
||2026.03.1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엔비디아가 기업 고객을 겨냥한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플랫폼 '네모클로(NemoClaw)'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와이어드가 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모클로와 관련해 엔비디아는 세일즈포스, 시스코, 구글, 어도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에 파트너십을 타진했다. 다만 실제 계약 체결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와이어드는 전했다.
네모클로에는 AI 에이전트 보안·프라이버시 도구도 포함된다. 엔비디아는 자사 칩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기업 고객 누구나 플랫폼을 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엔비디아 행보는 오픈클로(OpenClaw)와 같은 AI 에이전트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오픈클로는 사용자 컴퓨터에서 구동되며 코드 작성, 파일 편집, 웹 검색 등을 대신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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