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 내야수 김혜성이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경기 이후 어린이 팬에게 야구공을 선물하는 모습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엑스 계정은 최근 김혜성이 도쿄돔 관중석의 어린이 팬에게 다가가 야구공을 건네는 영상을 게시했다. 게시물에는 "김혜성이 팀 코리아의 놀라운 승리 이후 한 팬에게 야구공을 건네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다" 고 소개했다. 영상에는 경기 종료 후 김혜성이 관중석으로 다가가 어린이 팬에게 야구공을 전달하는 장면이 담겼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 행동" , "스포츠가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남기는 순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경기에서 호주를 7대 2로 꺾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대표팀은 10일 도쿄에서 휴식을 취한 뒤 11일 8강전이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이동할 예정이다. 8강전은 한국시간 기준 14일 오전 7시 30분 열리며 D조 1위 팀과 맞붙는다.D조에는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이스라엘, 네덜란드, 니카라과가 속해 있으며 1위 팀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네이버·카카오,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재키' 안무가 샤론 에얄 "춤은 자유이자 감정"주지훈, 욕망의 검사로 변신전동화 '전략 선회' 기아 니로… 전기차 접고 HEV에 집중, '연비·공간·안전' 강화LG이노텍·삼성전기·LGD·LGU+·코오롱인더, 기후변화 대응 성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