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 전개. 사진| BMW 코리아 미래재단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BMW 코리아 미래재단 10일부터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Safety Together)’를 전개한다.
올해 캠페인에서는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교통 상황에서 관련 수치과 법규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목표를 뒀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해당 캠페인을 만날 수 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공식 SNS 채널에서는 ‘세이프티 투게더’와 연계한 퀴즈 및 댓글 이벤트, 릴스 챌린지, 사연 모집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자동차 인플루언서와 함께 일상 속 다양한 교통 상황별 안전 수칙, 차량 관리 요령,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이해 등을 다룰 예정이다.
‘세이프티 투게더’는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의식 향상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