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클라우드브리지, 대화형 데이터 에이전트로 AI·BI 시장 공략
||2026.03.10
||2026.03.10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AI 통합 업무 플랫폼 전문기업 엠클라우드브리지는 대화형 분석 솔루션 'Ai 365 데이터 에이전트'를 앞세워 차세대 인공지능·비즈니스 인텔리전스(AI·BI)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Ai 365 데이터 에이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패브릭,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스노우플레이크, 애저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연결해 자연어 질의만으로 데이터 조회·분석·시각화·인사이트 도출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텍스트-투-SQL, 검색증강생성(RAG) 기술 기반의 대화형 분석과 함께 파워 오토메이트 연계를 통한 후속 업무 자동화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제조·유통·제약 등 산업군 개념검증(PoC)을 거쳤고, 도입 조직의 보고서·대시보드 제작 시간을 최소 30% 이상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엠클라우드브리지 측은 설명했다.
이혁재 엠클라우드브리지 대표는 "전 영역의 실무형 교육을 솔루션과 결합해 기업의 AI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내재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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