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민생경제 대도약 추진단'을 특별위원회로 구성하고 5선의 김태년 의원을 단장으로 선임했다.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정부 기조에 맞춰 당도 민생경제와 관련해 적극 뒷받침해야겠다는 기조 아래 특위를 가동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강 대변인은 "국민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것은 국회로 가져와 제도화하는 것도 있을 수 있다고 본다"며 "현재 이재명 정부 민생입법 과제가 많아서 전담할 특위를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당은 마약범죄·공직부패·보이스피싱·부동산 불법행위·고액 악성 체납자·주가조작·중대재해 등을 다룰 7대 비정상 정상화 테스크포스(TF)를 가동하기로 했다. '절윤 작심 발언' ··· "오늘 정리하자"공소청, 검찰보다 세진다?… 檢개혁 법안 쟁점 따져보니[칼럼] 조선의 표전외교 속 메시지적자 딛고 1.4조 벌었다… SK하닉 AI 캐시카우 된 '솔리다임'‘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 신상공개…추가 피해 의심 2명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