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쇼핑 ‘르투아’, 배우 명세빈 모델 발탁
||2026.03.09
||2026.03.09
KT알파 쇼핑은 자사 패션 자체브랜드(PB) '르투아'가 배우 명세빈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
르투아는 4060 여성을 겨냥한 프리미엄 여성 패션 브랜드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 소재를 기반으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데일리룩을 제안하고 있다. 지난 2022년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주문금액 약 1080억원, 주문건수 108만건을 기록했다.
명세빈은 1990~2000년대 초 청순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은 배우다. KT알파는 오랜 시간 동안 유지해온 청아하고 우아한 이미지가 르투아가 추구하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와 아름다움'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르투아는 2026 봄·여름(SS) 시즌 신상품 론칭을 앞두고 명세빈이 참여한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에서는 시스루 자켓과 린넨 원피스 등 다양한 신상품을 통해 브랜드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표현했다.
이번 시즌은 봄부터 한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데일리룩을 제안한다. 시스루 자켓과 린넨 셔츠자켓, 프렌치 린넨 원피스 등 계절감을 살린 소재 아이템을 중심으로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르투아 2026 SS 시즌 신상품은 9일 KT알파 쇼핑 미리주문 특별 기획전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미리주문 고객에게는 모바일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카드 결제 시 7% 청구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적립금도 지급된다.
르투아 2026 SS 시즌 첫 방송은 오는 3월 3주차 그랜드 론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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