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추가 매수 나서나…"2세대 시작"
||2026.03.09
||2026.03.09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트래티지를 이끄는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암시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현재 72만737 BTC로, 약 481억달러 규모다. 하지만 주당 순자산가치(NAV)는 1 이하로 거래되고 있어 시장 가치보다 하락한 상태다.
세일러는 "2세대가 시작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비트코인 축적 차트를 공유하며 추가 매수 가능성을 시사했다. 스트래티지는 지난 2월 말 3015 BTC를 2억400만달러에 매수한 바 있으며, SaylorTracker 데이터에 의하면 현재 비트코인 평균 매입가는 7만5985달러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비트코인 보유 기업 간 인수합병 가능성도 거론된다. 재무관리기업 BTCS의 최고전략책임자(CSO) 보이치에흐 카시츠키는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이 비트코인만 축적하는 기업을 인수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세일러는 경쟁사 인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 금융 불확실성을 이유로 합병을 피하고 있다고 밝혔다.
The Second Century Begins. pic.twitter.com/stZzNhLgay
— Michael Saylor (@saylor) March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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