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스테이킹 대기열, PoS 전환 이후 최고치...기관들 매도 대신 스테이킹
||2026.03.08
||2026.03.0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이더리움 검증자 대기열이 최근 급증했다. 대형 투자자, 기업,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최근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보유 이더리움을 팔지 않고 스테이킹을 선택한 결과다.
밸리데이터큐 데이터를 인용한 최근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현재 약 340만 이더리움이 검증자로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
이는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지분증명 방식으로 전환한 이후 가장 긴 스테이킹 대기열 중 하나로, 대기 시간은 최장 60일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대기열 규모는 1월 초 약 90만4000 이더리움에서 340만 수준으로 크게 늘었다. 분석가들은 결제 인프라와 인공지능 관련 응용 분야에서 이더리움 잠재력에 대한 기대감도 수요를 끌어올린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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