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 야구, 류현진 앞세워 오늘 대만전
||2026.03.08
||2026.03.08
한국 야구 대표팀이 류현진(한화 이글스)을 앞세워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조별 리그 대만전에 나선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오후 12시 일본 도쿄돔에서 대만과 대회 1라운드 C조 3차전을 치른다. 이날 대표팀 선발은 류현진으로, 2009년 WBC 이후 17년 만에 마운드에 오른다. 대만은 구린루이양(닛폰햄 파이터스)이 선발로 나선다.
대표팀은 지난 5일 체코를 꺾고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전날 일본에 6-8로 패하며 조 3위에 머물고 있다. 1위는 나란히 2연승을 거둔 일본과 호주다. 대만은 현재 1승 2패로 4위고, 체코는 3연패하며 가장 먼저 탈락이 확정됐다.
대표팀의 역대 WBC 대만전 성적은 4전 전승이다. 다만 대만은 이날 패하면 탈락이 확정되는 만큼 총력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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