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도주했다 붙잡혀
||2026.03.08
||2026.03.08
배우 이재룡(61)이 음주 운전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재룡은 지난 6일 오후 11시 5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술에 취해 차를 몰다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고, 그대로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룡은 사고 후 약 3시간 뒤 지인의 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재룡은 2003년에도 강남에서 음주 운전 사고를 내 면허가 취소됐다. 2019년에는 술에 취해 강남의 한 볼링장 입간판을 넘어뜨려 파손한 혐의로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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