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피지컬 AI 승자’...로봇 제조 및 부품 클러스터는 29년 준공될 예정
||2026.03.08
||2026.03.08
[CBC뉴스] 교보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현대차는 피지컬 AI 확산 경쟁의 승자라고 평가했다.
리포트는 "NVIDIA의 알파마요 출시 통해 1) 레거시 OEM 전반적인 리레이팅, 2) 동사의 차별적 수혜 전망. 대다수 레거시 OEM 자체적인 L3 개발 취소 및 지연 발생하며, 신흥 업체 대비기술적 열위 이어지는 상황에서 매력적 선택지로 작용. 25년 실적 바닥 이후 회복세가 전망되는 레거시 OEM의 전반적인 리레이팅 기대. 다만, 알파마요는 기반모델/도구로 상용화까지 고객과의 밀접한 협업이 필수적. NVIDIA는 제한된 리소스의 우선순위를 고려할필요."라고 밝혔다.
또한 "휴머노이드 확장 위해 전제되는 조건인 원가 하락 달성 핵심은 1) 수요처 확보/모델 개선 위한 데이터 수집-프로세스, 2) 대량 양산-공급망 확보. 동사는 해당 조건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 제품화 측면에서도 신규 모델과 함께 공개된 양산형 모델에서 의도적인 DoF 제한 및 원가 절감 노력이 관측되어 주요 업체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양산 가시성 보유."라고 전했다.
리포트는 " 26년 2월 27일 새만금에서 약 9조원 규모의 대규모 국내 투자를 발표했다. 세부적인 투자 내역,은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및 부품 클러스터/수전해 플랜트/태양광 발전/수소 시티로 구성된다. 로봇 제조 및 부품 클러스터는 연 3만 대 규모의 CAPA가 29년 준공될 예정이며, 4천억원의 투자가 집행될 예정이다. 미국 내 투자가 기집행 중임을 감안할 경우, 새만금에서는 로보틱스 주요 부품(액추에이터 등) 및 MobeD 위주의 설비 투자 혹은 이원화 기조로 진행되는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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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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