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사장, ‘전동차 납품 지연’ 다원시스 공장 찾아 현장 점검
||2026.03.06
||2026.03.06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6일 철도차량 제작사 다원시스 정읍공장을 찾아 제작 현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납품 지연 현황을 점검하면서 “국민 불편 최소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다원시스는 코레일과 조 단위의 납품 계약을 맺고도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검찰에 고발된 상태다.
한편 코레일은 다원시스가 아닌 타 업체에 신규 차량 150칸을 발주한다고 한다. 또 기존 무궁화호 열차의 안전 관련 부품과 화장실 등을 신차 수준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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