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런칭 플랫폼 도플러, 솔라나로 확장…"처음부터 다시 설계"
||2026.03.06
||2026.03.0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베이스 체인기반 토큰 런치 플랫폼 플랫폼 도플러가 솔라나로 확장한다고 더블록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VM 기반 프로젝트가 SVM 생태계로 확장을 모색하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행보다.
도플러는 솔라나로 확장과 관련해 솔라나 고유 아키텍처, 제약 조건, 프로그래밍 모델, 경제 구조를 반영해 처음부터 새로 구현한 네이티브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도플러는 "SVM은 아키텍처 가정, 프로그래밍·회계 모델, 경제적 과제 등 모든 면에서 근본적으로 다른 제약을 갖는다"며 "SVM 환경에 맞게 도플러를 처음부터 재설계했다"고 밝혔다.
더블록 데이터에 따르면 신규 토큰 활동량에서 솔라나는 다른 체인을 크게 앞서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베이스는 2위에 랭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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