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달로즈 다쏘시스템 CEO, 이사회 회장 겸임
||2026.03.06
||2026.03.0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제조 소프트웨어 기업 다쏘시스템은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ÈS)가 개인적인 사유로 회장 및 이사회 이사직에서 물러난다는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다쏘시스템 이사회는 보수 및 임명위원회(Compensation and Nomination Committee) 권고에 따라, 현 최고경영자(CEO)인 파스칼 달로즈(Pascal DALOZ)를 2026년 2월 21일부로 회장 겸 최고경영자(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로 선임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파스칼 달로즈 다쏘시스템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CEO 역할에 더해 다쏘시스템 회장직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버나드 회장 신뢰와 변함없는 지원, 그리고 영감에 깊이 감사한다. 우리는 소비자, 환자,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과학과 상상의 경계를 확장하고 ‘가상 세계를 현실로 구현한다’는 동일한 비전을 공유한다. 또한 그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실행 계획에 대해서도 공통된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