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 성료…배형근 사장 “금융 커뮤니케이션 채널 활성화 계기”
||2026.03.05
||2026.03.05
[더퍼블릭=김영일 기자] 현대차증권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현대차증권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성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배형근 사장, 안현주 WM본부장과 대학생 서포터즈 16명 등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임명장 수여 ▲서포터즈 세부 운영 안내 ▲팀 빌딩&미션 소개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한 대학생 서포터즈는 올해가 2회째로, 콘텐츠 기획 및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 대상으로 모집하였다. 총 500명이 지원하였으며 16명이 최종 선발되었다.
2기 서포터즈는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현대차증권의 브랜드 홍보와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은 개인 및 팀 단위로 진행되며, 발대식, 워크숍, 수료식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서포터즈에게는 기본적으로 1인당 월 40만원의 활동비가 제공되며, 월간 우수 활동팀에게는 별도 인센티브 1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그리고 최우수팀· 개인별 우수·공로상 등 다양한 수상분야를 마련하였으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이 별도로 주어진다.
배형근 사장은 “현대차증권 대학생 서포터즈는 MZ세대의 관점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재해석하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금융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하고 활성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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