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구글 등이 요구하는 고정밀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할 방침을 세웠다. 조건부 허가 전제는 군사기지, 안보시설 등 민감한 위치 정보를 모자이크 처리 등으로 지도에서 가리는 것이다. 지도 가공 작업은 국내 기업이 운영하는 국내 서버에서만 한다는 조건도 붙었다. 생성형AI 이미지.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정승준 기자 ajune@etnews.com갤럭시S28 울트라, 10억가지 색상 표시?…10비트 디스플레이 승부수골프장 싱크홀인 줄 알았는데… 19세기 대저택 '와인 저장고' 묻혀있었다동남아서 '기회' 만든 李대통령…이제는 중동發 위기 극복 나선다[혁신플랫폼톡]AI 시대 인테리어 산업[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