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갤럭시 S27 울트라, 메인 카메라 ‘아이소셀 HP6’ 샌서 탑재

디지털투데이|AI리포터|2026.03.04

갤럭시 S26 울트라의 강력한 카메라 시스템 [사진: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의 강력한 카메라 시스템 [사진: 삼성전자]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삼성이 차세대 갤럭시 S27 울트라에 새로운 플래그십 카메라 센서를 탑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2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중국 웨이보 정보 유출자 디지털챗스테이션의 보고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디지털챗스테이션에 따르면, 삼성은 1/1.12인치 크기의 새로운 센서를 개발 중이며, 이를 갤럭시 S27 울트라에 탑재할 계획이다. 이 센서는 2억 화소 해상도를 유지하면서 더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지원하는 LOFIC 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유출자 아이스유니버스는 삼성이 이 센서를 변형해 1/1.3인치 크기의 아이소셀 HP6(ISOCELL HP6)으로 적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삼성은 최근 발표한 갤럭시 S26 울트라에서 기존 S23 울트라와 동일한 센서를 사용했지만, 향후 새로운 아이소셀 HPA 센서를 도입할 가능성이 높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아이폰18 시리즈에 LOFIC 센서를 적용할 것이라는 소문과, 샤오미17 울트라가 해당 기술을 이미 채택했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갤럭시 S27 시리즈의 출시까지 약 1년이 남았지만, 삼성의 카메라 업그레이드 계획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도 계획 변경이 있었던 만큼, 최종 모델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변동 가능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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