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후속 SODAX, 카이아 네트워크와 연동
||2026.03.04
||2026.03.04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아이콘(ICON) 네트워크 디파이 특화 후속 모델이자 크로스 체인 실행 시스템인 SODAX(Soda Xchange)가 크로스 네트워크 인프라에 클레이튼과 핀시아 합병을 통해 탄생한 카이아(Kaia)를 연동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카이아는 솔라나(Solana), 수이(Sui) 및 다양한 EVM 기반 네트워크를 포함해 SODAX 시스템에 연결된 17개 이상 생태계에 연결할 수 있게 됐다.
2017년 '아이콘(ICON)'으로 시작된 SODAX는 2025년 리브랜딩을 거쳐 소닉(Sonic) 블록체인을 허브로 하는 크로스 네트워크 디파이 실행 레이어로 전환했다.
SODAX의 민 킴(Min Kim) 대표는 "이번 연동은 한국 사용자와 개발자들이 단순히 토큰을 옮기는 단계를 넘어, 사용자가 원하는 금융 목적을 끝까지 책임지고 처리해 주는 '모던 머니 앱'을 사용하는 듯한 환경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한다"라며, "17개 이상 네트워크에서 유동성과 실행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빌더들이 기초 인프라 고민 없이 서비스 본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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