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개월 연속 하락에도 반등 기대되는 이유 3가지

디지털투데이|AI리포터|2026.03.04

암호화폐 비트코인 [사진: 셔터스톡]
암호화폐 비트코인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장기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강력한 신호들이 포착되고 있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경제 지표와 온체인 데이터가 비트코인의 중기 상승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첫째, 미국 ISM 제조업 PMI가 두 달 연속 확장세를 기록했다. 지난달 PMI는 52.4%로, 시장 예상치 51.8%를 웃돌았다. 이는 3년간 지속된 미국 제조업 침체가 끝났음을 의미하며,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될 가능성을 높인다. 애널리스트 조 콘소르티는 “과거에도 이 지표가 비트코인 강세장의 초기 신호였다”고 분석했다.

둘째, 비트코인 거래소 간 흐름을 측정하는 IFP(Inter-Exchange Flow Pulse) 지표가 강세 전환을 앞두고 있다.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IFP는 현물과 파생상품 거래소 간 비트코인 이동을 분석하는 지표로, 파생상품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유입될 경우 상승장을 암시한다. 애널리스트 CW는 “1년간의 조정이 끝나가며, 새로운 상승 사이클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셋째, 비트코인은 올해 2월까지 5개월 연속 월간 음봉을 기록했다. 이는 2018~2019년 이후 2번째로 긴 하락세로, 당시 비트코인은 6개월 연속 하락 후 300% 이상 급등했다. 애널리스트 사토시 플리퍼는 “매도 압력이 약화되고 있어 강한 반등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비인크립토는 비트코인이 바닥을 다지는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추가 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향후 비트코인이 6만2300달러 지지선을 유지하거나, 7만90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할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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