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안드로이드 데스크톱 모드 픽셀 기기에 도입
||2026.03.04
||2026.03.04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구글이 픽셀폰과 태블릿에 새로운 데스크톱 모드를 선보인다고 더버지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기능은 3월 픽셀 업데이트 일환으로 적용되며, 픽셀 8 이상 기기가 USB-C로 외부 모니터에 연결되면 데스크톱과 유사한 멀티 윈도 환경을 제공한다.
이 모드는 마우스와 키보드를 지원하며, 픽셀 9 프로 폴드 및 픽셀 10 프로 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픽셀 태블릿은 창을 겹쳐 배치하고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데스크톱 윈도 기능도 제공한다.
구글은 지난해부터 삼성과 협력해 덱스(DeX) 기능을 개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기가 대형 디스플레이에 연결될 때 레이아웃이 자동으로 변경되는 기능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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