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올해 아이폰18 시리즈를 전작 대비 20% 적게 출하한다. 일반형과 에어, 두 모델 출시 시점을 내년 상반기로 미룬 영향이다. 국내 소재부품 업계는 출하량 감소를 우려하면서도 고부가 제품인 프로, 프로맥스와 폴더블 아이폰 출시에 기대를 걸고 있다.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박미옥 기자 miok7035@etnews.com시흥시, 제조업 AI·디지털 전환 속도…현장 중심 지원 확대BMW 더 뉴 BMW iX3, 글로벌 주요 車 어워즈 석권웹젠, 하운드13에 개런티 잔금 지급…“퍼블리싱 계약 유효”[포토] 붉은 달이 '빼꼼'[포토] '붉은 달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