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반등세 지속? 애널리스트 "저항선 돌파 전까지는 소음일 뿐"
||2026.03.03
||2026.03.0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가 최근 매도 압력을 이겨내고 반등했지만, 시장 구조는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소폭 6% 상승하며 1.493달러까지 올랐으나, 15개월 최저점인 1.11달러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다. 현재 XRP는 저점 대비 27% 상승했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시장 흐름이 바뀌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시장 분석가 카시트레이드는 XRP의 최근 반등이 큰 변화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XRP가 주요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한 만큼, 구조적 변화는 없다"고 강조했다. XRP는 과거 상승 파동을 거친 뒤 하락세를 보였으며, 최근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1.65달러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했다. 이는 여전히 하락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카시트레이드는 두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첫 번째로, XRP가 하락세를 유지하며 1.088달러 및 0.865달러까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두 번째로, XRP가 1.67달러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 1.78달러 및 심리적 저항선인 2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시장이 불확실한 상태이며, 구조적 변화가 없는 한 단기 반등은 '소음'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XRP의 가격 흐름은 여전히 불안정하지만, 투자자들은 주요 저항선 돌파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움직임이 강력한 상승세로 이어질지, 아니면 추가 하락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XRP Has NOT Broken Resistance = No Change in Macro Plan!
— CasiTrades (@CasiTrades) February 26, 2026
Quick update to say the larger plan hasn’t changed! The recent bounce did NOT break resistance, and we have NOT made a new low, so plan remains the same.
Nothing shifts until one of two things happens:
We reach the… pic.twitter.com/UGipicRj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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