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5개월 연속 하락했지만…분석가 "27달러 간다"
||2026.03.03
||2026.03.0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의 하락세가 3월까지 이어지며 추가 하락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상승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2월 한 달 동안 16.35% 하락하며 5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 이후 처음이다.
분석가들은 XRP가 '데스존'으로 불리는 0.64달러에서 0.77달러 사이까지 하락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이그랙 크립토는 두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첫 번째는 XRP가 '데스존'에 진입한 후 강한 반등을 하며 27달러까지 상승하는 경로다. 두 번째는 더 깊은 하락을 겪은 후 회복하는 시나리오로, 현재 가격(1.35달러)에서 53% 추가 하락이 필요하다.
이그랙 크립토는 '데스존' 하락이 단기적 조정이며, 장기적으로는 투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0.64달러에서 매수하면 5000달러로 7812개의 XRP를 확보할 수 있다"며, 이는 1년 전보다 3배 많은 수량이라고 설명했다. XRP가 '데스존'을 벗어나면 9달러, 13달러, 17달러를 거쳐 최종적으로 27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이러한 전망은 '데스존' 구간에서의 지지 여부와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 회복에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단기적으로는 0.64~0.77달러 구간 진입 여부와 1.35달러 부근의 가격 방어가 핵심 변수로 꼽힌다.
#XRP - The Face-Melting Phase:
— EGRAG CRYPTO (@egragcrypto) February 28, 2026
Even if we follow the yellow downside trajectory, it may become the opportunity of a lifetime to accumulate more #XRP.
The real face-melting phase won’t reward comfort. It will reward those who endure pain first.
Many still don’t fully grasp the… pic.twitter.com/wRExuwPB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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