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101번째 비트코인 매수…총 보유량 72만개 돌파
||2026.03.03
||2026.03.0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트래티지가 101번째 비트코인(BTC) 매입을 완료하며 보유량을 72만737 BTC로 확대했다. 이번 매입은 3015 BTC 규모로, 총 2억400만달러를 투입했다.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SaylorTracker 데이터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최근 6만7700달러에 비트코인을 매입하며 평균 매입가 7만5985달러보다 낮은 가격으로 추가 확보했다. 이는 2022~2023년 비트코인 가격이 3만600달러 이하로 하락했을 때 이후 몇 안 되는 저가 매입 사례다.
이와 함께 스트래티지(MSTR) 주가는 한 주 동안 125달러에서 130달러로 상승했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5000달러대에서 큰 변동 없이 머물렀다. 비트코인은 한때 6만9000달러를 넘었으나, 6만4000달러 아래로 떨어진 후 현재 다시 6만90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STRC 우선주 배당을 11.25%에서 11.50%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확보된 자금은 비트코인 추가 매입에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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