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재단, ‘스트로맵’ 초안 공개…6개월 주기 업그레이드 추진
||2026.03.01
||2026.03.0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이더리움 재단 연구원 저스틴 드레이크가 재단 프로토콜 팀이 제안한 기술 로드맵 초안 '스트로맵(Strawmap)'을 공개했다.
문서는 연구자와 개발자를 대상으로 이더리움 레이어1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작성됐다. 확정된 로드맵이 아닌 논의를 위한 제안 문서로, 재단 팀이 이더리움 생태계 전반 발전 방향을 정리한 것이다.
스트로맵은 2029년까지 약 7회 포크 계획 아래 6개월 주기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제안하고 있다.
장기적인 목표는 초 단위 완결성을 갖춘 빠른 레이어1, 초당 1기가가스 처리 용량,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 기반 고처리량 레이어2, 양자 내성 암호화 체계, 그리고 기본 프라이버시 전송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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